일때문에 리눅스 부팅 과정에 대해서 분석할 일이 있었는데...
요즘 코드 보는 눈이 전보다 좀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앞이 안보이는게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다. 하여...
리눅스 부팅과정에 대한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다. 꽤 알아야 할 정보도 많고, 그래도 코드 자체를 아예 못 읽은것도 아니라서 읽다보니 재미있는 부분도 있긴 하더라. 그런것을 정리해서 적어둔다면 꽤 괜찮을 것 같다.
그전에 빨리 샤이닝포스 한글화와 비주얼드 네비게이터를 완성해야하는데 시간이 참 없구나... 시간이 항상 넘쳐난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생각했었던 것 같다.
조지 버나드 쇼라는 사람이 자기 묘비에 I knew If I stayed aroung long enough,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이라고 적어 놨다는데 얼마 전까지 조지 버나드 쇼에 대한 나의 생각이 죽는 순간까지 개그를 치는 위대함과 그 개그의 퀄리티, 이거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만. 하고 놀라움을 가지고 있었다면, 지금은 그의 뛰어난 통찰력에 대한 놀라움이 생긴 것 같다.
영어에 오타가 있는 것 같구나.
답글삭제그러게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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